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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{{白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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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{{대화|호영|들어왔구나. 아주 환영해.}} | | {{대화|호영|들어왔구나. 아주 환영해.}} |
| | {{대화|호영|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만 물어보자.}} |
| | {{대화|호영|너희들은 왜 이렇게 나를 잡으려 하는 거야?}}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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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호영이는 그 한 마디를 하더니 잠시 뜸을 들였다.
| | 우리는 아무 대꾸도 하지 않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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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침묵만이 이어지던 중 호영이가 다음 말을 이어가기 시작했다. 호영이다운 말이었다.
| | {{대화|호영|괜히 싸워봤자 너희들이 불리한 건 사실이잖아?}} |
| | {{대화|진호|...뭐?}} |
| | {{대화|호영|기회를 주는 거야. 여기서 순순히 갈지, 아니면 나랑 싸우다 죽을지.}} |
| | {{대화|진호|너 같은 인간말종이 뭔데 우리한테 기회를 줘?}} |
| | {{대화|호영|선택해. 여기서 그만두고 살아서 나갈래, 아니면 나랑 싸우다 죽을래?}} |
| | {{ㄷㅎ|{{너}}|당연히...}}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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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{{대화|호영|한 가지만 물을게. 너희들, 왜 이렇게 나를 잡으려 하는 거야?}}
| | * {{ㅁ|/도망|나가기}} |
| {{대화|{{Un}}의 일행|...}}
| | * {{ㅁ|/싸움|싸우기}} |
| {{대화|호영|솔직히 나를 잡아서 좋을 게 있어? 너희들만 다치고, 좋은 게 없잖아.}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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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{{대화|진호|..? 지금 무슨 소리를...}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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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{{대화|호영|기회를 주는 거야. 여기서 순순히 갈지, 아니면 나랑 싸워서 다칠지.}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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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{{대화|{{Un}}|너같은 인간말종이 뭔데 우리한테 기회를 줘?}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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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{{대화|호영|당장 선택해. 여기서 나갈 거야, 아니면 나랑 싸울 거야?}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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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페이스에 말렸지만, 일단 선택은 해야겠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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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* {{ㅁ|/도망|나간다}} | |
| * {{ㅁ|/싸움|싸운다}}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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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2월 16일 (금) 14:17 기준 최신판
호영 : “들어왔구나. 아주 환영해.”
호영 : “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만 물어보자.”
호영 : “너희들은 왜 이렇게 나를 잡으려 하는 거야?”
우리는 아무 대꾸도 하지 않았다.
호영 : “괜히 싸워봤자 너희들이 불리한 건 사실이잖아?”
진호 : “...뭐?”
호영 : “기회를 주는 거야. 여기서 순순히 갈지, 아니면 나랑 싸우다 죽을지.”
진호 : “너 같은 인간말종이 뭔데 우리한테 기회를 줘?”
호영 : “선택해. 여기서 그만두고 살아서 나갈래, 아니면 나랑 싸우다 죽을래?”
너 : “당연히..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