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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5: 최후/프롤로그: 두 판 사이의 차이

리버티게임,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게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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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아직 이 사건의 또다른 공범, '''유호영'''이 남아 있었다.
하지만 아직 이 사건의 또다른 공범, '''유호영'''이 남아 있었다.


{{대화|{{너}}|당장 유호영 집부터 가자.}}
{{대화|{{너}}|당장 유호영한테 가자.}}
{{대화|진호|주소도 모르면서 어떻게 가려고?}}
{{대화|진호|걔가 지금 어딨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?}}
{{ㄷㅎ|{{너}}|아, 그렇지...}}
{{ㄷㅎ|진호|시간도 늦었는데 오늘은 일단 근처에서 하루 묵는 게 어때?}}
{{ㄷㅎ|{{너}}|알겠어.}}


우리는 인근에 있는 모텔로 가 하룻밤 동안 휴식을 취했다.
아, 그렇지...
 
{{ㄷㅎ|진호|시간이 늦었으니까 오늘은 일단 근처에서 하루 묵는 게 어때?}}
{{ㄷㅎ|{{너}}|그래. 하루종일 싸우느라 피곤하다.}}
 
우리는 인근 모텔에서 하룻밤 동안 휴식을 취했다.


* {{ㅁ|비밀5: 최후/상황2|다음}}
* {{ㅁ|비밀5: 최후/상황2|다음}}

2025년 3월 9일 (일) 09:15 기준 최신판

프롤로그

나와 진호는 납치범들의 배후에서 우리를 괴롭혀왔던 강민석을 제압해 경찰에 넘겨주었다.

그의 계획에 휘말려 끔찍한 짓을 당한 준혁이를 구출한 것도 다행스러운 일이었다.

하지만 아직 이 사건의 또다른 공범, 유호영이 남아 있었다.

 : “당장 유호영한테 가자.”
진호  : “걔가 지금 어딨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?”

아, 그렇지...

진호  : “시간이 늦었으니까 오늘은 일단 근처에서 하루 묵는 게 어때?”
 : “그래. 하루종일 싸우느라 피곤하다.”

우리는 인근 모텔에서 하룻밤 동안 휴식을 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