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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비밀5: 최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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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11월 30일 (금) 20:12 판
부산에서나 성환역에서 겪은 일과는 달리 지하철 내에는 아직 납치범 무리가 없었다.
그 결과, 우리는 아무 위협을 겪지 않고 무사히 도곡역으로 올 수 있었다.
수찬 : “그래, 이 근처에 호영이네 집이 있다 이거지?”
너 : “그러지 말고, 배고픈데 먼저 밥이나 먹자.”
대환 : “배고픈데... 저어기 분식집이나 가자.”
우리는 이내 분식집에서 각자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