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이동

비밀5: 최후/상황9/강당/방1: 두 판 사이의 차이

리버티게임,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게임
백괴게임>Bd3076
잔글 문자열 찾아 바꾸기 - "{{4}}" 문자열을 "{{ㅁ|너는 죽었다}}" 문자열로
백괴게임>Kh0505
편집 요약 없음
1번째 줄: 1번째 줄:
{{#vardefine:status|{{#switch:{{CGI2|변수=room|기본값=0}}|0=-1|29=2|3|11|12|16|27|30|35=1|#default=0}}}}{{#vardefine:road|{{#switch:{{CGI2|변수=room|기본값=0}}|0=3|1=10|2=9|3=2|4=11|5=9|6=4|7=8|8=6|9=11|10=12|11=4|12=1|13=3|14=10|15=13|16=1|17=1|18=6|19=14|20=9|21=6|22=14|23=12|24=3|25=11|26=12|27=2|28=11|29=8|30=4|31=6|32=10|33=10|34=14|35=8}}}}{{비밀폭발물|0|{{#switch:{{#var:status}}|-1=이 방은 매우 깜깜하다.
{{#vardefine:status|{{#switch:{{CGI2|변수=room|기본값=0}}|0=-1|29=2|3|11|12|16|27|30|35=1|#default=0}}}}{{#vardefine:road|{{#switch:{{CGI2|변수=room|기본값=0}}|0=3|1=10|2=9|3=2|4=11|5=9|6=4|7=8|8=6|9=11|10=12|11=4|12=1|13=3|14=10|15=13|16=1|17=1|18=6|19=14|20=9|21=6|22=14|23=12|24=3|25=11|26=12|27=2|28=11|29=8|30=4|31=6|32=10|33=10|34=14|35=8}}}}{{비밀폭발물|0|{{#switch:{{#var:status}}|-1={{ㄷㅎ|진호|아이고, 깜깜해... 핸드폰 플래시라도 켜고 다녀야겠어.}}
{{ㄷㅎ|수찬|자, 여기 네 핸폰 있어, 써.}}


코앞이 보이지 않는다.
코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깜깜하다.


민석의 집에 있던 미로가 강화된 느낌이다.
아무래도 민석이 집에 있던 미로가 강화된 느낌이다.


아무래도 열쇠를 찾은 뒤 돌아와야 할 것 같다.
직감으로 봤을 때 다음 방문의 열쇠를 찾은 뒤 돌아와야 할 것 같다.


* {{#ifexpr:{{&|{{#var:road}}|1}}|{{CGI2|{{CGI2/변수계산|room|+|6}}|위쪽 방으로}}|'''막혀 있다.'''}}
* {{#ifexpr:{{&|{{#var:road}}|1}}|{{CGI2|{{CGI2/변수계산|room|+|6}}|위쪽 방으로}}|'''막혀 있다.'''}}
13번째 줄: 14번째 줄:




|0=열쇠를 찾아야 한다.
|0=난 지금 열쇠를 찾아야 한다.
 
* {{#ifexpr:{{&|{{#var:road}}|1}}|{{CGI2|{{CGI2/변수계산|room|+|6}}|위쪽 방으로}}|'''막혀 있다.'''}}
* {{#ifexpr:{{&|{{#var:road}}|1}}|{{CGI2|{{CGI2/변수계산|room|+|6}}|위쪽 방으로}}|'''막혀 있다.'''}}
* {{#ifexpr:{{&|{{#var:road}}|2}}|{{CGI2|{{CGI2/변수계산|room|+|1}}|오른쪽 방으로}}|'''막혀 있다.'''}}
* {{#ifexpr:{{&|{{#var:road}}|2}}|{{CGI2|{{CGI2/변수계산|room|+|1}}|오른쪽 방으로}}|'''막혀 있다.'''}}
23번째 줄: 25번째 줄:
* {{ㅁ|너는 죽었다}}
* {{ㅁ|너는 죽었다}}


|2=오! 너는 열쇠를 찾았다!
|2=오! 열쇠다. 오늘 운이 좋네.
 
그런데, 뒤에서 무언가가 나타난다.


그런데 뒤에서 무언가가 나타나는 것 같은데...


* {{CGI2|{{CGI2/변수수정|key|1}}|살펴보기|비밀5:_최후/상황9/강당/방1/물체}}
* {{CGI2|{{CGI2/변수수정|key|1}}|살펴보기|비밀5:_최후/상황9/강당/방1/물체}}
}}
}}
}}
}}

2018년 11월 25일 (일) 22:35 판

진호  : “아이고, 깜깜해... 핸드폰 플래시라도 켜고 다녀야겠어.”
수찬  : “자, 여기 네 핸폰 있어, 써.”

코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깜깜하다.

아무래도 민석이 집에 있던 미로가 강화된 느낌이다.

직감으로 봤을 때 다음 방문의 열쇠를 찾은 뒤 돌아와야 할 것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