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이동

비밀5: 최후/프롤로그: 두 판 사이의 차이

리버티게임,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게임
Malgok1 (토론 | 기여)
편집 요약 없음
Malgok1 (토론 | 기여)
편집 요약 없음
2번째 줄: 2번째 줄:
'''''프롤로그'''''
'''''프롤로그'''''


강민석은 경찰에 체포되었지만 납치의 배후를 쫓는 나와 진호의 여정은 계속된다.
나와 진호는 납치범들의 배후에서 우리를 괴롭혀왔던 강민석을 제압해 경찰에 넘겨주었다.


그와 함께 이 모든 일을 꾸민 유호영, 그리고 그에게 납치된 민수를 찾아내야 한다.
그의 계획에 휘말려 끔찍한 짓을 당한 준혁이를 구출한 것도 다행스러운 일이었다.


{{대화|{{너}}|지금 바로 유호영 집으로 가자.}}
하지만 아직 이 사건의 또다른 공범, '''유호영'''이 남아 있었다.
{{대화|진호|하지만, 위치를 모르는데 어떻게 ?}}
 
{{대화|{{너}}|당장 유호영 집부터 가자.}}
{{대화|진호|주소도 모르면서 어떻게 가려고?}}
{{ㄷㅎ|{{너}}|아, 그렇지...}}
{{ㄷㅎ|{{너}}|아, 그렇지...}}
{{ㄷㅎ|진호|시간도 늦었으니까 오늘은 일단 근처에서 하루 묵는 게 어때?}}
{{ㄷㅎ|진호|시간도 늦었는데 오늘은 일단 근처에서 하루 묵는 게 어때?}}
{{ㄷㅎ|{{너}}|알겠어.}}
{{ㄷㅎ|{{너}}|알겠어.}}
우리는 인근에 있는 모텔로 가 하룻밤 동안 휴식을 취했다.


* {{ㅁ|비밀5: 최후/상황2|다음}}
* {{ㅁ|비밀5: 최후/상황2|다음}}

2025년 3월 8일 (토) 22:39 판

프롤로그

나와 진호는 납치범들의 배후에서 우리를 괴롭혀왔던 강민석을 제압해 경찰에 넘겨주었다.

그의 계획에 휘말려 끔찍한 짓을 당한 준혁이를 구출한 것도 다행스러운 일이었다.

하지만 아직 이 사건의 또다른 공범, 유호영이 남아 있었다.

 : “당장 유호영 집부터 가자.”
진호  : “주소도 모르면서 어떻게 가려고?”
 : “아, 그렇지...”
진호  : “시간도 늦었는데 오늘은 일단 근처에서 하루 묵는 게 어때?”
 : “알겠어.”

우리는 인근에 있는 모텔로 가 하룻밤 동안 휴식을 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