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밀5: 최후/상황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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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재빨리 움직였기 때문인지 지하철에는 납치범을 찾을 수 없었다. 덕분에 아무 위협을 겪지 않고 무사히 도곡역으로 올 수 있었다.
진호 : “여기가 도곡역 사거리야.”
수찬 : “그래, 요 근처에 유호영 그 자식 집이 있다 이거지?”
너 : “너무 급하게 움직이지 말고, 일단 밥부터 먹자.”
대환 : “나도 배고파. ...저기 김천밥국은 어때?”
우리는 대환이가 가리킨 분식집으로 가서 식사를 시작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