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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 너머로/세계의 문

리버티게임,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게임

"그래, 안녕. 그래도 너는 공손하구나.

나를 일개 문지기라고 무시하는 나쁜 어린이도 참 많았지.

하지만 걱정하지 말렴. 그런 아이들은 내가 모두 잡아먹었단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