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는 방금까지 적이었던 너희모두당으로 넘어갔고, 그 결과 순식간에 변두리로 밀쳐졌다.
그러나 다행히 161석 집권여당 너희모두당의 도움으로 순식간에 국회의장석으로 올라갔다.
아까는 보이지 않았던 국회의장님께서 제1야당 의원들에게 공격당해 쩔쩔매고 있었다.
의장봉도 의장님께 있는 듯 했다.
이제 어떻게 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