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도망쳐... 으아아!!
탕- 탕-
푸슉!
어...? 누가 방금 전에 총에 맞은 것 같다.
대환 : “으얽...” 너 : “대, 대환아!”
대환이가 총에 맞았다. 나는 대환이에게로 얼른 다가갔으나 그새 내 몸도 대환이처럼 금속 덩어리들로 피범벅이 되었다.
그래서 어쩌자는 거냐고? 뭐긴 뭐야, 재시작이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