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비밀 폭발물|1|딸깍...
진호 : “?” 18.188.43.141 : “아 삐시@! 문이 잠겼어!” 진호 : “뭐?”
: “안녕! 이제야 만나네?” 수찬 : “뭐? 누구야?” : “누구겠어?”
그러더니, 앞에서 누군가가 나타난다.
나타난 것은,
호영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