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의 일행은 3층으로 올라왔다. 그러자 민수의 목소리가 들려 온다.
민수 : “히히히... 너희들 진짜 나를 죽이려는 속셈이구나?” 민수 : “잘 해봐.”
갑자기 계단이 막히더니 사방에서 납치범이 튀어나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