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환 : “어떡하지? 완전히 둘러싸였어!” 진호 : “뭘 어쩌긴 어째. 평소 하던대로 해야지.” 진호 : “뚫자.”
진호 : “3시 5명, 1시 9명, 2시 7명, 8시 4명, 11시 10명, 4시 6명!” 너 : “미친, 뭐가 그렇게 많아!” 수찬 : “말할 시간 있으면 빨리 쏘기나 해!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