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플레IC로 나오 니까 근처에 미월하고 이소벨이 있었다
미월 : “야! 니 테일즈시 가는거 아니었어?” 이소벨 : “여긴 왠일 이니?” 너 : “그게, 국도로 가면 빠를거 같아서”
그렇게 몇분 이야기하고 나니까 라이브 캐스터가 울렸다
친구 : “너 어디쯤왔어 나 요정의샘역.” 너 : “그게.....”
그렇게 너는 엄청난 차이로 졌다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