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행히 주차장엔 차가 많이 없었다.
나와 진호는 빠르게 화장실에서 용변을 처리했다.
진호 : “일단 기름이 별로 없고... 정비도 해야 할 것 같은데?” 너 : “이렇게 된 김에 밥도 먹고 갈까?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