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는 조그마한 식물 주다.
이 장소는 너무 신성해서 가만히 있어도 심신이 정화된다.
사람들은 적어도 삐얼간이는 아니다.
식물들이 많이 심어져 있다는 것만 다른 장소와 다르다.
나머지는 별로 다를 것이 없다.
그런데 여기가 조금 더 깨끗한거 같지 아니한가? 잠깐! 기다려!
어떤 짓을 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