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로부터 몇십 분 지났을까,
택시기사 : “도착했습니다. 요금은 4440원입니다.” 너 : “잠깐만... 어? 돈이 없잖아?” 택시기사 : “나랑께? 빨리 돈 내놓으랑께? (깡!)”
그렇게 너는 이호성의 빠따에 맞아 숨쉰 채 발견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