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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5: 최후/상황10/천안: 두 판 사이의 차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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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괴게임>Kh05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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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와 진호는 분기점에서 간신히 빠져나왔다.
역시 진호도 운전실력이 대단하다. 그 많던 밴들을 다 따돌리고 광속으로 분기점을 나가다니...


뒤에 밴들이 있긴 하지만, 몇 대 안 보인다.
진호가 엑셀을 밟을 때마다 검은 밴들은 차츰 백미러의 수평선 너머로 몰락하고 있었다.


{{대화|{{Un}}|이제 밟아야 해!}}
{{ㄷㅎ|진호|일단 천안논산고속도로긴 한데, 뭘 어쩔 거야?}}
{{대화|진호|휴... 간신히 빠져나왔네.}}
{{ㄷㅎ|{{}}|무기고로 가야지. 수찬이네 집으로 일단 가자.}}
{{대화|{{Un}}|이제 어떻게 하지?}}
{{ㄷㅎ|진호|오케이, 시간도 없는데 빨리 데려와야지!}}
{{대화|진호|음... 전주로 가서 아무래도... 수찬이하고 대환이를 데려와야 해!}}
{{대화|{{Un}}|대환이라면...}}
{{대화|진호|, 어쨌든 시간이 없어! 빨리 데려오자!}}


그렇게 너와 진호는 한 시간을 달린 끝에 전주에 도달했다.
광속으로 자율주행도 끄며 달리자 어느덧 전주에 도착할 수 있었다. 납치범이 가는 길에 없었다는 게 천만다행이네..


다행히도 가는 길에 납치범을 만나지 않았다.
* {{ㅁ|../방문|수찬이 집으로}}
 
* {{ㅁ|../방문|수찬이의 집으로}}

2018년 11월 29일 (목) 22:00 판

역시 진호도 운전실력이 대단하다. 그 많던 밴들을 다 따돌리고 광속으로 분기점을 나가다니...

진호가 엑셀을 밟을 때마다 검은 밴들은 차츰 백미러의 수평선 너머로 몰락하고 있었다.

진호  : “일단 천안논산고속도로긴 한데, 뭘 어쩔 거야?”
 : “무기고로 가야지. 수찬이네 집으로 일단 가자.”
진호  : “오케이, 시간도 없는데 빨리 데려와야지!”

광속으로 자율주행도 끄며 달리자 어느덧 전주에 도착할 수 있었다. 납치범이 가는 길에 없었다는 게 천만다행이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