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둠 너머로/아이나/결말: 두 판 사이의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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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괴게임>Lemminkäinen 잔글편집 요약 없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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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4=천사는 나의 손을 꼭 잡고 탑으로 올라갔다. | |4=천사는 나의 손을 꼭 잡고 탑으로 올라갔다. | ||
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잠들었다. |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잠들었다. 불행히도 네오는 그럴 수 없었지만. | ||
온 구름숲과 탑은 너무나도 평온했다. | 온 구름숲과 탑은 너무나도 평온했다. |
2018년 6월 11일 (월) 20:07 기준 최신판
이...이곳은...
헉, 천국인가? 내가 왜?
누가 물어보면 난 절대로 착하게 살았다고 할 수 없는데?
"그 사제의 영혼..."
"아 이거 중간계에서 싸움질 좀 한다고 빌린 거라."
난 그 영혼을 벗어줬다. 어차피 내 것도 아닌데 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