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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 너머로/아이나/결말

리버티게임,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게임

이...이곳은...

헉, 천국인가? 내가 왜?

누가 물어보면 난 절대로 착하게 살았다고 할 수 없는데?

"그 사제의 영혼..."

"아 이거 중간계에서 싸움질 좀 한다고 빌린 거라."

난 그 영혼을 벗어줬다. 어차피 내 것도 아닌데 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