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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 너머로/아이나/결말

리버티게임,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게임

"흐으음... 일단 믿던 신이 없으니, 천계에서 믿던 신께 모실 수 없게 된 점 유감입니다.

하지만, 영원히 찬양하며 지내는 것보다, 행복하게 사라지는 쪽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죠.

저희는 그들을 존중합니다."

뜬금없는 소리인데, 천사님 깃털 예쁘다. 나도 갖고 싶다.

아니 내가 뭔 생각을 하는 거지. 그게 아니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