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밀5: 최후/상황10/천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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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와 진호는 분기점에서 간신히 빠져나왔다.
뒤에 밴들이 있긴 하지만, 몇 대 안 보인다.
18.224.52.33 : “이제 밟아야 해!”
진호 : “휴... 간신히 빠져나왔네.”
18.224.52.33 : “이제 어떻게 하지?”
진호 : “음... 전주로 가서 아무래도... 수찬과 대환를 데려와야 해!”
18.224.52.33 : “대환이거든...”
진호 : “뭐 어쨌든 시간이 없어! 빨리 데려오자!”
그렇게 너와 진호는 한 시간을 달린 끝에 전주에 도달했다.
다행히도 가는 길에 납치범을 만나지 않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