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북한의 소행이구나!"
나는 자신있게 말했다.
그런데 그 말을 하자 너의 여자친구는 화를 내면서 까페를 나가버렸다.
이상하다? 전혀
정부는 늘 국민들이 왜 화가났는지 모르면 북한의 소행이라고 하고 넘어가는데?
왜? 너 때문이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