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는 사과를 가지고 있다/야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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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 : “(쿰척쿰척)음 맛나구먼!”
사과는 아주 맛있었다. 너는 기운내서 산책하기 시작했다.
그런데 햇빛이 여전히 뜨거워서, 그래서 너는 어느 사과나무의 그늘로 들어갔다.
너 : “휴... 살았다... 이제 좀 쉬(따콩)뭐야?! 누구야!!! 누가 내 휴식을 방해ㅎ 어 뭐야 사과네”
그런데 어떤 참 탐스럽고 커다란 사과 하나가 너가 뉴턴도 아니고 너 머리에 한 번 더 떨어지지 않는가.
그래서... 너는 사과를 하나 가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