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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면만들기/시작/나무라면/卐/향/따짐/소비자공정거래위원회

리버티게임,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게임

이야기[편집 | 원본 편집]

너는 신고했다. 며칠 뒤, 거기로부터 편지가 왔다.
신고가 중복되어서 안받는다는 것이다.

선택지[편집 | 원본 편집]

뭐 있겠냐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