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가 온 곳은 바로 시청 직할 군부대였다.
군인 : “야, 임마! 넌 뭐야? 움직이면 쏜다! 왜 여기로 들어왔어? 니 간첩이냐?” 3.144.92.105 : “아, 그게 아니라...” 총 : “탕!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