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자:Bd3076/저장소/Turning Point/상황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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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세찬 : “하하. 우리가 이 따위 함정에 속을 것 같냐? CCTV로 다 지켜보고 있었다.”
너 : “나를 여기에 가둔 이유가 뭐야?”
이세찬 : “이런 삐삐끼가 겁도 모르고. 너는 형들한테 존댓말도 안 하냐?”
너 : “그건 됐고, 나를 여기에 가둬놓은 이유나 말하라고!”
이세찬 : “삐–”
너 : “하...”
이세찬 : “됐고, 이제 죽을 각오나 해. 불을 피웠다는 건 이제 이 불에 뛰어들어서 죽어야 한다는 뜻 아니야?”
너 : “알았다고. 그러니까 좀 가 봐.”
이세찬이 문을 닫으며 가 버렸다.
아까 문이 열리면서 GPS가 터졌다! 112에 신고를 해야겠다.
아... 그러고 보니 CCTV가 있댔지? 그러면 신고해도 내 목숨이 위태로운데... 어떻게 하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