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자:Bd3076/저장소/Turning Point/상황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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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. 지난번에 네가 선생님한테 고자질해서 내가 어떤 곤욕을 치렀는지는 똑똑히 알 거다. 이제 나는 그 고통을 너에게 몇십 배로 갚아줄 거다. 탈출은 불가능할 거야. 이날만을 위해 3달을 준비해 왔으니까. 나는 이 사건에 대해 모른 척 할 거다. 그게 내가 사는 길이지. 원망하진 마라. 다 네가 일으킨 결과다. 니 부모님은 너를 애타게 찾겠지. 하지만 너는 여기 있을 거다. 죽을 때까지. 왜냐고? 지금 여기서 죽을 거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