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 : “어.. 어...?”
너의 몸이 점점 시공의 폭풍으로 빨려나가고 있다! 그리고..
너는 위험에 휩쓸리지 않고 목포에서 서울 금천서해안고속도로 종점·서부간선도로 시발점으로 가야 한다. * 출발하기
결국 너는 목포부터 다시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다.
너 : “차라리 죽여줘!! 제작자 이 삐–미친 놈의 새끼야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