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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실2: 세회사/레엔의 다리

리버티게임,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게임

레엔:세스는 미래의 누나야

레엔:7대죄의 씨앗을 지키는 악마였는데 세스는 미래가 폭주한

레엔:뒤 사라저저버렸어. 미래가 내게 뭐라했는지 알아?

미래:세스는 7대죄를 내게 넘기고 천사의 길로 가버렸어

레엔:어떻게 그럴 수 있지? 절망이 죄악을 만나는게 금기인건 그녀가

레엔:제일 잘 알고 있었어! 난, 이해할 수 없어. 시간을 수호하는

레엔:힘을 빼앗기면서까지 난 생각하고 또 생각했어

레엔:미래는 내가 죽으면 시간의 선이 엉망이 될 걸 알고

레엔:의식만 살려둔 체 나를 여기 봉인시켰어.

레엔:힘이 세지니 앞날까지 다 예상하고 있었던거야!

레엔:심지어 그 녀석은 내가 세스를 사랑하고 있는걸 알고 있었어!

레엔:난 세스를 사랑했어. 정말 사랑했어. 함깨하고 싶었어!

레엔:난... 알고있어. 세스는 천사따위 되지 않았어.

레엔:미래가, 자신의 누나인 세스를 죽인거야.

레엔:사랑한다는 말도 못했는데, 그렇게 사라지다니.

레엔:걘, 자신을 위해 누나마저 지 손으로 죽인 놈이야.

레엔:악마가 아닌 죄악 그 자체가 되어버렸어.





레엔:내 이야기를 둘어줘서 고마워. 속이 좀 풀렸어.

미렌:아,눈물날려고 그래.

너:우리가 세스를 만나면 꼭 네 이야기를 전해줄게.

레엔:고마워. 하지만 괜찮아. 이 봉인석 안에 갇힌 순간부터 나는

레엔:죽었다고 생각하면 편해. 세스의 곁으로 가지 못했지만.

리엔:미래를 죽여야 할 확실한 신념이 생긴거 같아.

에덴:오,이런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.

레엔:저기, 떠나기 전에 마지막 한마디만 해도 될까?

너:뭔데?






















레엔:너희, 왜 죄악의 씨앗을 두 개나 가지고 있는거야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