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장 : “와... 한반도의 중심지를 차지했던 내가 지다니...” 서울특별시장 : “너님,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십시오. 그리고, 저도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는 일에 동조하겠습니다.”
너가 이겼다!!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