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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5: 최후/상황3/주유소/정비소/도망

리버티게임, 모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게임

 : “일단 튀자!”

나와 진호는 무작정 정비소에서 뛰쳐나와 도망치기 시작했다.

이윽고 납치범들이 밴에서 내리는 모습이 보였다.

(빨리 잡아!)

그런데 그 말이 들리자마자 갑자기 정비원이 총을 꺼내들고 우리를 겨누었다!

진호  : “직원도 저쪽과 한패였어?!”

(팅- 피융- 텅- 슈우-)

 : “히이익, 방금 내 바로 옆으로 총알이 지나간 것 같은데...”

우리는 빗발치는 총알을 피하며 죽기살기로 도망쳤다.

 : “신고는 했어?”
진호  : “당연하지!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... 으아악!”

이런, 납치범들이 우리 앞을 가로막았다.

진호  : “어떻게 할 거야?!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