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 : “여기 타이어 펑크 난 것 좀 고쳐주세요.” 정비사 : “알겠습니다. 다 끝나면 말씀드릴게요~”
그렇게 우리가 정비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던 그때.
부르르릉...
진호 : “아까 그 밴이 오고 있어!” 너 : “엔진이 고장났을 텐데 도대체 어떻게 온 거지...?”
저쪽에서 방금 전 우리를 쫓아왔던 검은 밴이 오고 있다!
어떻게 해야 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