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호 : “일단 정비 좀 멈춰주ㅅ... 어?” 너 : “저, 저기... 그 칼 좀 내려 주시면 안 ㄷ... 으아아악!!”
맙소사, 정비소 직원은 사실 납치범들과 한패였다! 이후 이야기는 당신의 상상에 맡긴다.